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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직공무원 경채 합격수기! 줄어든 인원, 6개월의 짧은 준비였지만 나 자신을 끝까지 믿었습니다.

  • 등록일

    2022-11-09

    조회수

    388

  • 작성자

    대방열림

  • 간호직공무원 경채 합격수기! 줄어든 인원, 6개월의 짧은 준비였지만 나 자신을 끝까지 믿었습니다.

    본 내용은 2022 서울시 최종합격자 수험번호 66000573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병원 입사 전부터 공무원 시험에 도전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때는 병원에 이미 합격을 한 상태라 솔직히 간절하지 않았고, 시험 준비도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병원에서 우선 경력을 쌓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입사를 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힘들고 미래가 막막해서 고민해본 후 12월에 입사하고 2주 정도 만에 병원을 관두고 6월달에 있는 서울시 간호직 시험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생물 최정환 교수님이 유명하셔서 대방열림고시를 알게 되었고, 샘플 강의를 들어보고 합격 수기를 보고 전공 교수님들의 수업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믿고 선택을 했습니다. 



    1. 생물 최정환 교수님 : 하이탑을 처음 들었을 때는 거의 이해가 되지 않아서 정말 막막하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 얼른 이론부터 수강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내심을 가지고 계속 강의를 반복해서 들어보며 수업을 따라가려고 했습니다. 


    그때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합격 수기를 남길 수 있게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정환 교수님은 하이탑 수업에서부터 심화 내용을 맛보기로 알려주셔서 처음 들어보시면 조금 어렵다고 생각이 되실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그렇게 느꼈습니다. 하지만 하이탑부터 하이스코어, 문제풀이 강의 등을 들어보면서 절대 어렵게 가르치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다 수강해보고 기출을 풀어보니까 최정환 교수님의 수업이 더 훌륭하다고 생각했고, 생물을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충분히 열심히 수업만 듣고 문제를 많이 푸신다면 따라가실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최정환 교수님의 기출 문제 등 여러 문제집 등은 유명해서 다른 학원 수강생분들도 책을 구매해서 많이 풀기 때문에 교수님 강의를 믿고 들으셔도 될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학원에서 시험 직전에 해주신 생물 총정리 강의를 오프라인으로 직접 들었는데 그 강의도 매우 좋았습니다. 충분히 시험 준비가 되셨다면 시험 직전에 총정리하기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이탑을 우선 다 듣고, 하이스코어를 수강했습니다. 저는 특정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으면 다음 강의로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성격이라 하루에 강의는 4개 정도 밖에 듣지 못했던 것 같아요. 하이탑은 시간이 없어서 1번밖에 못들었지만 하이스코어는 3번 정도 들었습니다. 또한 하이스코어 교재를 10번 정도 회독했습니다. 


    처음엔 오래 걸렸지만 회독을 하면 할수록 시간이 단축되었고, 끝에는 틀린 부분만 집중적으로 봤습니다. 하이탑과 하이스코어를 한번씩 우선 듣고 기출 700제를 하루에 35문제 정도씩 풀어보았습니다. 처음에 책을 샀을 때 이걸 풀 수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교수님 강의를 들어보니까 틀린 문제도 많았지만 문제가 풀려서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기출 700제와 기출분석 및 단원별 문제 강의를 들으며 문제를 풀었습니다. 이론을 제대로 학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응용해 볼 수 있도록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문제를 많이 풀어보았습니다. 기출 700제와 기출분석 및 단원별 문제도 5회 이상 회독했습니다. 그리고 4~5월 정도부터는 실전 모의고사를 풀어보며 실전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또한 저는 경채 패키지에 있는 강의 외에도 동형 모의고사 강의도 따로 들으면서 많은 문제를 풀어보려고 했습니다. 대방열림고시학원의 교수님 책 외에도 봉투 모의고사, 실전 모의고사 등 다양한 문제집을 풀어보았습니다. 물론 최정환 교수님이 만드신 문제집들은 모두 풀어보았습니다. 


    생물 때문에 사실 경기도 지방직을 준비하고 있다가 6개월만에 5과목은 무리인 것 같아서 3과목을 볼 수 있는 서울시로 돌렸습니다. 대학과정까지도 공부를 해야하고 또 어렵기도 해서 처음에 서울시로 돌린 것을 좀 후회하기도 했지만 참고 교수님 강의를 열심히 수강하고 또 문제를 많이 풀어보았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저는 하이탑, 하이스코어를 수강하며 생물 노트를 만들었고 그 노트는 완성된 후 시험때까지 계속 일정량을 정해서 꾸준히 회독했습니다. 정리 노트를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최정환 교수님 카페 활용해서 궁금하신 점 많이 질문하시고 도움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2. 간호관리 오정화 교수님 : 간호관리는 정말 암기과목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오정화 교수님께서는 중요한 부분을 잘 정리해주시고, 그동안의 기출을 토대로 수업시간에 그런 부분에 대해 강조를 해주셔서 시험을 준비할 때 어떤 부분을 더 신경을 써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지엽적인 부분도 정리를 정말 잘 해주시는데 이런 부분이 이번 시험에서 정말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대학교 수업 때 간호관리를 정말 어려워하고 싫어했는데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서 이해가 잘 되고 또 이 과목이 재밋어졌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이번에 간호관리 100점을 맞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3. 지역사회 김희영 교수님 : 지역사회가 공부를 해도 막상 시험을 보면 점수도 잘 나오지 않고 애매하다고 생각을 해서 대학생 때 많이 힘들었는데, 김희영 교수님의 강의는 정말 이해가 잘 되고 관련 사례도 많이 말씀을 해주셔서 재밌었습니다. 이론 수업이 재밋기는 힘든데 교수님 수업은 재미도 있고 이해도 잘 되어서 정말 신기했습니다. 


    또한 본격적인 이론 설명 전에 전체적인 흐름을 설명해주시고 수업을 시작하시는데 그런 부분 또한 이해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에 대한 부분을 노트에 정리해서 공부를 했고 시험 직전에도 정리된 노트를 보며 내용을 상기시켰습니다. 


    간호관리와 지역사회는 이론 강의를 하루에 3~4개 정도씩 듣고 교재를 보며 중요한 부분을 암기하는 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제가 예전부터 필기를 하고 제가 필기한 부분을 보면서 항상 외우는 식으로 공부를 했었는데 시간도 얼마남지 않았고 내용이 많기 때문에 노트를 만드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을 해서 그냥 책을 여러번 회독하며 공부를 했습니다. 


    이론 강의는 2번 정도 들었고 이론이 어느 정도 정리된 후부터는 과목당 하루에 30~50 페이지씩 회독을 했습니다. 이론 강의 수강 후에는 기출분석 및 단원별 문제를 풀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전공과목도 생물과 마찬가지로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다양한 실전 동형 모의고사 등의 문제를 많이 풀어보았습니다. 또한 오정화, 김희영 교수님 문제집은 한권 당 5번 이상 풀어보았습니다. 회독을 하다보면 끝까지 틀리는 문제가 있는데 회독이 그것을 바로 잡아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공부를 할 때는 계속 내용을 까먹고 암기가 되지 않았지만 꾸준히 회독을 하니까 머릿속에 내용이 들어왔습니다. 



    필기합격자 발표가 나고 매일 조금씩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저는 공무원 면접이 처음이고 어떤식으로 준비를 해야할지 막막해서 면접 인강을 신청해서 조금씩 들어보며 면접 준비 방향을 잡았습니다. 5분 스피치는 기출 문제 및 예상 문제로 하루에 2개 정도씩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5분 스피치가 가장 막막했는데 연습을 하면 할수록 그래도 처음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분 스피치도 중요하지만 인성 질문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말재료 노트라는 것을 준비해서 특정 면접 질문에 대한 답변을 다는 것이 아닌 장점, 단점, 경험 등의 주제에 대한 키워드를 작성해보면서 면접 준비를 했는데 이 방식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달달 외워서 준비를 할 경우, 준비한 질문과 완벽히 일치하는 질문을 받지 않았을 때 당황해서 아무 생각이 나지 않고 말을 제대로 못하고 나올 수 있을 위험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시정에 대한 준비는 내손안에 서울이라는 어플을 설치해서 매일매일 올라오는 기사를 보면서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매일 뉴스를 챙겨보면서 이슈에 대해서 확인했습니다. 서울시에서 굉장히 많은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시정은 몰아서 준비하기 보다는 틈틈이 정리를 하면서 익숙해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전공 질문은 학원에서 보내주신 자료로 충분한 준비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학원에서 전공 질문에 대한 기출을 보내주셔서 그것에 대한 답을 달아보고 말로 연습을 해보면서 전공 질문을 준비했습니다. 서울시는 필기 성적도 중요하지만 면접도 중요하기 때문에 여유롭게 준비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면접 직전에는 학원에서 모의면접을 진행해주셔서 참여하고 피드백을 받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보건직렬 스터디 인원을 구하기 힘들어서 따로 스터디는 하지 않았습니다. 굳이 스터디는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도 스터디를 하면 도움이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잘 선택하셔서 면접 준비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6개월 정도 준비를 했기 때문에 할게 너무 많아서 공부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슬럼프가 크게 오지는 않았지만, 12월부터 열심히 이론 진도를 나가면서 6개월 동안 집 밖을 거의 나가지 않고 하루종일 공부를 하다보니까 4월쯤 되니까 조금씩 지쳤습니다. 


    그냥 참고 공부를 계속 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그게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5번 정도는 나가서 놀았던 것 같습니다. 잠깐 놀고 또 하루의 반 정도는 공부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1년 정도의 수험기간이 있다면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휴식을 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공부를 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너무 짧고, 합격할 수 있다는 자신이 들지 않아서 처음엔 준비를 시작할지말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또한 병원을 관둔 것에 대해서도 후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시험 준비를 시작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나서는 되도록 불안해하지 않고 그냥 저를 믿고 꾸준히 공부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합격을 못할것 같다는 생각을 할 시간에 공부를 계속 했기 때문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고, 공부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실 것이라면 불안해하기 보다는 빨리 결정을 하시고 열심히 공부를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서울시에서는 올해 2월에 다수의 인원을 채용했지만 그때 저는 시험 준비를 하지 않아서 2월 시험 접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또 6월에는 20명 이하의 인원을 뽑는 것에 놀랬고 공부를 끝까지 해야되나하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공부를 해서 합격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많이 불안하시겠지만 자신을 믿고 묵묵히 공부를 열심히 하신다면 꼭 합격하실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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