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의료기술직공무원 합격수기 -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곳을 찾아 선택한 대방열림고시학원
등록일
2026-05-21
조회수
295
작성자
대방열림
본 내용은 2026 경기도 최종합격생 수험번호 38290003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26년 의료기술직 합격자 입니다.
저는 올해 1월부터 지방직 공무원 준비를 하다가 3월부터 의료기술직 공무원을 준비하여 본격적으로 준비한 기간은 2개월 정도입니다.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짦지만 확실히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대방열림고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생물 - 최정환 교수님
저는 2주 동안 기본 강의를 빠르게 듣고 최정환 선생님의 기출 700제 문제를 풀었습니다. 하루에 100문제 정도 목표로 하여 빠르게 풀고 지원한 지역 기출문제는 여러 번 풀어봤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은 어려웠던 부분만 다시 이론을 외우고 기출 위주로 공부를 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문과라서 생물 과목 자체가 많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강의를 반복해서 듣고 그래도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쳇지피티를 이용해서 빠르게 진도를 나가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공중보건 - 김희영 교수님
공중보건은 개념 강의를 먼저 빠르게 들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고 양은 방대하여 다시 들을 여유가 없을 거 같아서 저는 한 번에 이해를 다 하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김희영 교수님은 책만 읽어주시는 게 아니라 예를 많이 들어주시고 임상에 계셨을 때 경험담을 같이 얘기해 주셔서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기출문제를 풀면서 기본서와 병행하여 하였고 틀린 문제는 체크해서 여러 번 다시 풀고 오답노트 만들어서 계속 회독하고 암기했습니다. 다른 여러 문제집을 보지 않아도 김희영 선생님 기본서랑 기출문제집을 여러 번 회독하는 거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의료 법규 - 김희영 교수님
의료 법규는 양이 너무 방대해서 막막했습니다. 두 과목을 공부했던 거처럼 처음에는 기본강의를 빠르게 들었고 의료 법규는 기출문제집이 많이 없어서 하나만 사서 계속 회독하고 암기했습니다. 법규는 비슷한 답이 많기 때문에 정확하게 외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에 확실히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여러 번 반복해서 보고 키워드-답 이런 식으로 외우는 방법이 좋은 방법인 거 같습니다.
의료기술직은 학원도 면접정보도 잘 없어서 스터디 학원을 일주일 다녔습니다. 저는 목소리가 작아서 발성연습이랑 눈 맞춤하는 방법을 먼저 익히고 5분 스피치와 사전조사서 연습을 열 번씩 주제를 정해서 연습했습니다. 스피치 학원과 대방열림고시에서 주신 면접 예비 질문 자료를 바탕으로 대본을 만들어서 준비했습니다. 예비 질문도 방대하기 때문에 외우려고 하기보단 자기 경험을 얘기하는 방식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 후기 책도 사서 봤었는데 굳이 사지 않고 학원에서 주신 자료로 준비를 하는 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지역에 현안이나 뉴스를 틈날 때마다 보시고 어느 정도 알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자기소개. 지원 동기. 장단점 등은 자다가도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준비하시고 상황에 대한 질문과 경험에 관한 것도 두세 개 준비해 가시면 답변을 잘하실 수 있을 거예요. 면접 때는 질문을 10개 정도 받았었는데 제가 준비했던 답변들을 연결시켜서 답변하려고 했었고 많이 긴장되었지만 자신감 있게 대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후회 없이 면접을 했다고 생각했고 그 결과 합격 결과를 얻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했었고 떨어져도 최선을 다해서 후회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준비했습니다. 짧은 기간이라 불가능하다 생각했었지만 합격 수기와 제가 일할 지역의 보건소도 방문해 보면서 의지를 다졌습니다.
제 경험이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